AI 핵심 요약
beta- 진병영 함양군수는 14일 산림정책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발표했다
- 함양군은 산양삼·산림휴양·산악관광으로 주민 소득을 높였다
- 군은 산림 보전과 활용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 목표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산양삼·산림휴양·산악관광 등을 연계해 주민 소득을 증대시킨 정책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소개됐다.
진병영 함양군 군수는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서 함양군의 산림정책과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이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지방정부와 함께하는 국민의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산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 소득을 높이고 산림관광을 활성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상생 우수사례 발표 지자체로 선정됐다.
진 군수는 '산림자원의 가치 극대화와 지역상생'을 주제로 산양삼 특화사업, 산림휴양시설 운영, 산악관광 프로그램 '오르GO 함양' 등을 소개했다.
산양삼 산업을 통한 주민 소득 증대 방안과 산림휴양시설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도 설명했다. 산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조화시키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함양군의 정책 방향도 제시했다.
진 군수는 "이번 발표는 함양의 산림자원을 군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정책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였다"며 "산양삼과 산림휴양, 오르GO 함양 등 함양의 산림정책을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은 함양의 중요한 자산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의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