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가 15일 안병구 시장과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를 연다
- 시민 제안 정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한다
- 시는 나온 의견을 검토해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기 과제와 향후 계획 안내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시민이 제안한 정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시장과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밀양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시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과 보고보다 시민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안병구 시장은 취임 이후 재난·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 불편과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소통하기 좋은 날' 등을 통해 각계 의견을 들어왔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안 시장 취임 전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접수한 시민 정책 제안을 다시 살핀다. 당시 접수된 의견은 아이 돌봄과 복지, 청년 일자리·정착,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농업 경쟁력, 문화·관광, 교통·생활환경 등이다.
시는 주요 제안이 시정에 반영돼 추진 중인 상황을 설명하고 장기 과제는 향후 계획을 안내할 예정이다. 민선 9기 5대 시정 방향인 전 생애 맞춤 복지, 첨단 신산업, 스마트 농촌, 체류관광, 정주도시 조성 관련 정책도 공유한다.
안 시장은 "지난 100일은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들으며 밀양이 나아갈 방향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민생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요 사업은 이어가면서 미래 과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행사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