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양행 딘시가 1일부터 7일까지 판교 코오드서 팝업을 열었다.
- 딘시는 슬로우에이징 세럼 3종과 선케어·스킨케어를 소개했다.
- 전여빈이 방문해 체험했고 유한양행은 채널 확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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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뷰티 브랜드 '딘시'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더마 뷰티 편집숍 '코오드'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딘시는 유한양행의 제약·바이오 기술과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비건 성분에 자체 피부 흡수 및 효능 강화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부 노화를 늦추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슬로우에이징' 세럼 3종과 선케어·스킨케어 등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방문객의 피부 상태와 연령별 고민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일대일로 제품을 추천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브랜드 광고 모델인 배우 전여빈도 현장을 방문해 신제품 세럼과 주요 제품을 체험했다. 전여빈은 "평소 피부 건강을 위해 애용해온 딘시 제품과 새롭게 출시된 슬로우에이징 세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반가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딘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한 비건 뷰티를 넘어 피부 과학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과 유통 채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