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은 8일 교사 임용시험에 78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 평균 경쟁률은 4.02대 1로,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다.
- 유치원 교사 경쟁률이 19.50대 1로 가장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783명이 지원해 평균 4.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307명 모집에 752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45대 1이었다. 올해는 모집 인원이 112명 줄었지만 지원자는 31명 늘면서 경쟁률이 상승했다.

분야별로 보면 유치원 교사는 일반모집 8명에 156명이 지원해 19.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일반모집 161명에 531명이 지원해 3.30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사립학교 모집 인원은 1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3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08대 1로 집계됐다.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는 5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해 6.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인원에는 사립 3명이 포함됐다.
특수학교 초등 교사는 일반모집 6명에 46명이 지원해 7.67대 1을 기록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명 모집에 3명이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제1차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된다. 제1차 시험은 다음달 7일 시행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