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7일 직원 100여 명에 장애인식교육을 했다
- 장애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 군은 매년 교육을 이어가며 포용사회 확산에 힘쓰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일상 속 작은 배려가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꾼다.
경남 남해군은 전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따른 법정교육으로 진행됐다. 장홍 남해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존중과 배려가 만드는 따뜻한 사회, 행복 더하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장 소장은 장애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제시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의미도 함께 소개했다.
류경완 군수는 "이번 교육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매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