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이 8일 대학 연계 평생교육 5개 과정을 마련했다.
- 수강생은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은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다.
- 제과제빵·수상레저·돌봄 등 자격과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라인 신청 지역민 평생학습 기회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취미로 시작한 배움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대학 연계 평생교육 과정이 하동에서 마련된다.
경남 하동군은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경상국립대학교와 함께 '2026년 대학-지역 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수강생은 오는 12일부터 강좌별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지역 협력 강좌 4개와 일반 강좌 1개 등 모두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격 취득과 취업 역량 강화, 자녀교육, 돌봄 실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협력 강좌는 '제과제빵 기초부터 실전까지', '수상레저 자격과정', '아이 생각을 키우는 자녀교육: 하브르타 2급 자격과정',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실무역량과정'이다.
제과제빵 과정은 관련 기초 이론과 실습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관련 분야 취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함께 다룬다.
수상레저 자격과정은 관련 이론과 실기 교육을 병행한다. 1급·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수상레저 분야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교육한다.
하브르타 2급 자격과정은 질문과 대화를 활용한 자녀교육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자녀와의 소통 및 토론 실습을 포함하며, 교육 이수와 자격 취득을 연계한다.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실무역량과정은 노인돌봄의 기본 이해와 생활지원사의 역할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일반 강좌인 'T술술 마음 스피치'는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다룬다.
교육은 하동군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전화로 할 수 있다.
하동군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교육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군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