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인코왁이 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MOU를 체결했다.
- 양사는 국내 무인기·드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 화인코왁은 기술·품질 역량을 높여 협력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화인코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국내 무인기·드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1일 경남 창원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1사업장에서 열린 '산·학·연 상호협력 협약식'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화인코왁을 포함한 국내 무인기·드론 관련 기업 43곳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내 무인기·드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한 협력 체계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 기업들과 함께 무인기·드론 개발부터 생산, 수출까지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화인코왁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개발 중인 드론 사업 외에도 협력을 개선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협력사로서의 기술·품질 역량을 높여 무인기·드론 생태계 내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화인코왁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국내 무인기·드론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파트너로 함께하며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