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이 6일 기금성과평가위원회 신임 위원을 위촉했다
- 회계·재정·행정·법조 전문가를 새로 영입해 다양화했다
- 성과평가의 공정성과 재정 점검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 성과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지난 6일 '기금성과평가위원회' 신임 위원을 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그동안 '기금성과평가위원회'는 체육 분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회계·재정·행정·법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하며 폭넓게 구성했다.
체육공단은 '국민체육진흥법' 및 관련 시행령과 지침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계정이 투입되는 각종 보조금 사업의 집행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기금성과평가위원회'는 평가 계획, 결과 및 활용에 관한 사항 등을결정하는 최상위 심의 기구로 운영된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구성은 단순히 인적 다양성을 늘린 것을넘어 회계·재정적 관점에서의 점검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엄정한 재정 관리와 성과 검증으로 체육기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평가 결과가 정책 환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