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이 9일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를 연다.
- 시목마을 유휴 농지를 메밀꽃밭으로 바꿨다.
- 공연·체험·먹거리 장터에 1000명 찾을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축제 기간 공연·먹거리 장터 운영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 시목마을의 빈 농지가 메밀꽃밭으로 변해 주민과 방문객을 맞는다.
함양군은 오는 9일 함양읍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 일원에서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마을 내 유휴 농지에 메밀꽃을 심어 농촌의 옛 풍경을 되살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목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활용되지 않던 농지를 직접 가꾸고 메밀을 심어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했다. 축제 준비에도 주민들이 참여해 유휴 농지를 마을 공동체 활동과 방문 공간으로 활용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길놀이 풍물과 고고장구 공연, 허수아비 공모전 시상,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메밀꽃밭 주변에는 사진 촬영 구역과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날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