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6일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했다.
- 임직원과 울산시 공무원 30여명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 분기 봉사와 지역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광역시와 함께 지역 장애아동 복지시설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9월 30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중증 장애아동 보육·재활시설 '수연재활원'에서 3분기 민관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사 구성원과 울산시 문화예술과 소속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사용한 선풍기를 세척·정리하고 창틀과 시설 내 공용공간을 청소하는 등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3월 고려아연과 울산시가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 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연 협약'의 일환이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협약 이후 분기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신입사원과 노동조합원 등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반려해변 입양과 헌혈 캠페인, 지역 노인복지관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