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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고영표 완봉승+최원준 최다안타' KT, 롯데 5-0 제압…우승 매직넘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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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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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3일 수원에서 롯데를 5-0으로 꺾고 5연승했다
  • 고영표가 9이닝 무실점 완봉으로 시즌 14승을 거뒀다
  • 장성우가 7회 솔로포를 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T가 고영표의 완봉 역투를 앞세워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도 '4'로 줄였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완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KT 고영표가 3일 수원 롯데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KT 위즈] 2026.10.03 willowdy@newspim.com

5연승을 달린 KT는 85승 4무 49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우승 매직넘버는 4가 됐다. 반면 롯데는 61승 2무 73패로 8위에 머물렀다.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현수(1루수)-류현인(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고영표였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고승민(2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김세민(유격수)이 선발 출전했고, 제레미 비슬리가 마운드에 올랐다.

KT는 1회말부터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최원준이 우익수 방면 2루타로 출루한 뒤 김민혁의 희생번트 때 비슬리의 포구 실책까지 나오면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안현민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최원준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최원준은 이 안타로 시즌 193안타째를 기록하며 2016년 이대형과 2020년 멜 로하스 주니어가 보유했던 KT 소속 선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인 192개를 넘어섰다. 이후에도 안타를 추가하며 이날 5타수 3안타를 기록, 시즌 안타 수를 195개까지 늘렸다. 세 안타는 모두 2루타였다.

KT는 3회말 빅이닝으로 승기를 잡았다. 1사 후 안현민의 볼넷과 힐리어드의 우전 안타로 1, 3루를 만든 뒤 김현수가 우측 펜스 상단을 직접 때리는 1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이어 류현인이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보태며 점수 차를 4-0까지 벌렸다.

[서울=뉴스핌] KT의 중견수 최원준. [사진 = KT 위즈]

롯데 선발 비슬리는 3이닝 5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한 뒤 4회부터 김태균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비슬리는 우측 발바닥 타박상에 따른 통증으로 교체됐으며 병원 검진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KT 선발 고영표는 초반부터 롯데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1회 황성빈을 1루 땅볼, 나승엽을 2루 땅볼, 레이예스를 1루 땅볼로 처리하며 삼자범퇴로 출발했다. 2회에는 고승민에게 안타, 손성빈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1, 2루에 몰렸지만 장두성을 1루 땅볼로 잡아 위기를 넘겼다. 이 과정에서 1루수 김현수가 타구를 잡은 뒤 몸을 날려 베이스를 찍는 호수비를 선보였다. 최초 세이프 판정은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으로 번복됐다.

3회와 4회에도 고영표의 안정적인 투구가 이어졌다. 4회 레이예스가 날린 중전 안타성 타구는 유격수 권동진이 점프 캐치로 잡아냈다. 권동진은 5회에도 전준우의 땅볼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고영표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고영표는 6회 황성빈을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나승엽과 레이예스를 범타 처리했고, 7회에는 한동희와 고승민을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 후반에도 구위를 유지했다. 8회 역시 손성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는 등 삼자범퇴로 끝냈다.

KT는 7회말 주장 장성우의 한 방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류현인의 대타로 나선 장성우는 이영재를 상대로 초구 볼을 골라냈다. 롯데가 곧바로 투수를 이준서로 교체했지만 장성우는 이준서의 2구째이자 자신의 타석 3구째 시속 148㎞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6.4m의 시즌 12호 솔로 홈런이었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대타 홈런이기도 했다.

5-0으로 앞선 9회에도 고영표가 직접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황성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뒤 나승엽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레이예스를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후 한동희에게 안타를 내줘 2사 1, 2루가 됐으나 고승민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고영표는 9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완성했다. 올 시즌 첫 완봉승이자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이다. 완투는 통산 9번째다.

시즌 14승(7패)째를 거둔 고영표는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 기록도 새로 썼다. 임찬규(LG 트윈스), 최민석(두산 베어스)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구단 최초 다승왕 경쟁에도 뛰어들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3일 수원 KT-롯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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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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