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10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축제를 열었다.
-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캠핑박람회와 캠핑대회가 열린다.
- 17일 정원페스타, 22일 LPGA, 30일 미남축제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 해남군은 다양한 축제로 활기를 띠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세계적 스포츠대회, 풍성한 미식축제가 연이어 열려 해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전남캠핑관광박람회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열린다.
총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캠핑 장비를 선보이고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캠핑 동호인 780여 팀과 4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캠핑 대회도 개최된다.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도 진행된다.
민간정원인 산이정원에서는 오는 17일과 18일 정원페스타가 열린다.
해남 산이면 구성리에 조성된 이 정원은 '산이 곧 정원이 된다'는 콘셉트 아래 해남의 자연을 잘 살린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막일인 17일에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어린이사생대회 등이 열리며 18일에는 마라톤 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는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 대회인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해남에서 개최되며 170여 개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20일 프로암 대회를 시작으로 본 대회가 진행된다.
가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해남미남축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맛있는 해남'을 주제로 제철 농수산물과 전통요리를 포함한 다양한 음식이 선보인다. 올해는 해남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해남의 가을은 다양한 축제가 가득하며 가을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해남을 찾는 것이 좋은 선택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