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는 3일부터 18일까지 외지 관광객 이벤트를 운영했다.
- 관광지 방문 사진과 당일 5만원 이상 소비를 인증해야 했다.
- 조건 충족 시 하모 키링·인형 등 굿즈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 10월 축제 기간에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고 일정 금액을 소비한 외지 관광객에게 진주시 캐릭터 '하모' 굿즈가 제공된다.
진주시는 3일부터 18일까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주 관광·상권 소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자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행사장이나 지정 관광지를 방문해 장소와 본인 얼굴이 함께 나온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이어 행사 기간 진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 관광지 입장권·기념품 구매 등으로 당일 5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된다.
굿즈를 받으려면 진주성 공북문에 마련된 '진주 관광·소비 인증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신분증과 방문 사진, 지출 영수증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으로 관외 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조건 충족 여부를 심사한다.
당일 소비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면 하모 키링과 네임택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소비한 관광객에게는 하모 인형과 네임택, 노트, 키캡을 각각 1개씩 준다.
이벤트 부스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인증 대상 관광지는 진양호공원,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물빛나루쉼터, 철도문화공원, 지수승산부자마을·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등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