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6일부터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행사를 한다.
- 안양사랑페이 카드로 결제하면 5%를 돌려준다.
- 1인 최대 5만 원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오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안양사랑페이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원가 절감 등 경영 효율화를 통해 시 평균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 업소다.
이번 행사 기간 안양시 내 착한가격업소 중 안양사랑페이(카드형) 가맹점에서 안양사랑페이 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캐시백 혜택은 인센티브나 정책수당을 제외한 본인 충전금 결제 건에 한해 적용되며 1인당 최대 5만 원 한도로 제공된다.
지급된 캐시백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한다. 이번 행사는 편성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현재 안양시 내 캐시백 대상 착한가격업소는 총 69곳으로 상세한 업소 명단과 이용 안내는 안양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