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 회원 400여명은 농업 발전과 교류·화합을 다졌다.
- 우수 농업인 표창과 햅쌀 기부 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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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

경남 창원시는 2일 의창구 동읍실내체육관에서 제13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창원특례시연합회가 주최했다.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경영인 간 교류·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과 내·외빈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선진농업 실천과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저소득층을 위한 햅쌀 300㎏ 기부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행사도 진행됐다.
이어 체육행사와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체육 프로그램과 공연, 노래자랑 등에 참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강기윤 시장은 "창원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살고 싶은 농촌과 활력 있는 농업·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