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2일 특수교육대상 영아·학생 체험학습을 했다.
- 학생 10명은 대전 오월드서 동식물 관찰하며 탐구심을 키웠다.
- 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체험교육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 영아와 순회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탐구 경험을 넓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전날 대전 오월드에서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 영아와 순회교육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 영아교육지원실을 운영하며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만 2세 이하 장애영아를 대상으로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에 따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수교사가 학교와 의료기관, 가정,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필요한 순회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학생과 인솔 교사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관찰하고 전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웠다.
특히 다양한 조류와 꽃을 직접 살펴보며 관심을 보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태환경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희영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