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평생학습관이 2일 아버지 학부모 체험강좌를 마련했다.
- 10월 강좌로 과일찹쌀떡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참여 신청은 7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이 아버지 학부모의 교육 참여와 소통을 돕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 '아빠 우리 만나유'의 10월 강좌로 '과일찹쌀떡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아버지 학부모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요리 체험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힐링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제철 과일을 활용해 직접 찹쌀떡을 만들며 요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다른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빠 우리 만나유'는 아버지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학교·지역사회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버지 학부모의 자기 돌봄과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돕는다.
참여 신청은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윤석오 관장은 "이번 체험이 아버지 학부모들에게 소소한 성취의 기쁨과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버지 학부모들의 건강한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