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2일 2026 주니어 해양컨퍼런스 서포터즈 71명을 선발했다.
- 서포터즈는 3일 발대식 뒤 부산지역 대학과 현장을 취재했다.
- 오는 11월 14일 본행사서 활동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 해양컨퍼런스 결과 발표 및 소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청소년들이 대학과 현장을 직접 찾아 부산의 해양산업과 미래를 취재한다.
부산시는 '2026 주니어 해양컨퍼런스' 서포터즈 71명을 선발하고 3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주니어 해양컨퍼런스는 부산의 미래 해양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한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부산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팀별 멘토와 활동 계획을 세우고 취재·탐방·인터뷰 기법 특강에 참여한다.
발대식 이후에는 부산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를 차례로 찾아 팀별로 지정된 해양 관련 학과를 취재한다. 대학 탐방을 통해 해양 분야 전공과 진로를 살펴보고, 부산의 해양산업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현장 탐방과 취재를 바탕으로 발표 주제를 정한다. 이후 릴스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제작해 오는 11월 14일 열리는 주니어 해양컨퍼런스 본행사에서 활동 결과를 발표한다.
심재민 해양수도정책실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부산의 해양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의 해양 비전과 환경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의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