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서 WFDSA 세계대회가 열린다.
- 18개 기업·기관이 후원사로 참여해 산업 미래를 논의한다.
- K-뷰티·K-푸드 체험과 전시부스도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오는 10월 인천에서 제18차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직접판매 업계 리더와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산업의 미래와 주요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다. 대회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8개 기업 및 기관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애터미, 암웨이, 베스트월드, 리만 등 국내외 주요 직접판매 기업 4곳은 플래티넘 후원사로 참여한다. 애터미는 선셋 디너를, 암웨이는 갈라 디너를 후원한다.
행사장에는 뷰티, 금융, 관광, 컨벤션 등 여러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가 마련된다. 월드페이, 부산관광공사, 경주화백컨벤션뷰로 등이 참여해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K-콘텐츠 체험관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인천관광공사가 K-뷰티와 K-컬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푸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박한길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KDSA) 회장은 "세계대회의 의미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후원사와 참여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세계 직접판매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문화를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