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드코리아와 그레이스가 29일 MOU를 체결했다
- 마리엔메이의 미국·일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 해외 바이어 발굴과 현지 마케팅을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마리엔메이를 운영하는 에이드코리아 컴퍼니와 헬스앤뷰티 유통 전문기업 그레이스가 마리엔메이의 미국·일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29일 그레이스 본사에서 맺었다.

그레이스는 올해 코스트코, 얼타뷰티, 노드스트롬 등 미국 핵심 리테일 채널의 공식 벤더 코드를 확보해 중간 유통 단계 없이 직접 납품하는 직거래 체계를 갖췄다. 일본에서는 2023년 설립한 현지 법인을 통해 로프트, 돈키호테 등 5000여 개 버라이어티 매장에 K-뷰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해외 바이어와 유통채널 발굴, 제품 공급과 품질관리, 현지 마케팅과 판매 활성화 등에서 협력한다. 마리엔메이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매출의 약 85%가 해외에서 나온다.
에이드코리아 관계자는 "그레이스가 보유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와 현지 시장 실행력은 마리엔메이가 다음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