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가 3일부터 4일까지 버거피크닉을 연다.
- 평택호관광단지서 먹거리·플리마켓·버스킹을 운영한다.
- 관광 수요를 검증해 관광콘텐츠 개발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는 평택호관광단지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평택호관광단지 관광안내소 인근 메밀꽃밭 조성 구역 일원에서 '2026 평택호 버거피크닉'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의 대표 먹거리와 평택호의 아름다운 수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평택호를 새로운 관광·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평택호 버거피크닉' 주요 프로그램은 ▲평택버거 푸드트럭(12시~20시)▲평택가족 플리마켓(13시~19시)▲버스킹 공연(13시, 16시, 18시)▲메밀꽃 관람(상시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사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상업적 이벤트가 아닌 평택호관광단지의 관광 자원 인지도 제고와 향후 관광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홍보 및 수요 검증 성격의 행사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이용 행태, 선호도, 콘텐츠 반응 등을 면밀히 파악해 향후 평택호관광단지의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 및 시설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평택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평택의 대표 먹거리를 함께 오감으로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호관광단지가 많은 이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머물고 싶어 하는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