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일 슈퍼오닝을 명품 브랜드로 키웠다
- 슈퍼오닝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지원을 받았다
- 슈퍼오닝 쌀은 각종 인증과 상을 잇달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대표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슈퍼오닝(Super O'ning)'이 철저한 품질 관리와 풍성한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슈퍼오닝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의미로 평택의 청정한 자연이 만들어 낸 풍성한 아침 밥상을 상징한다.

슈퍼오닝 인증을 받은 주요 품목은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평택米한우 등으로 계약재배부터 최신 유통시설을 통한 매입, 관리, 선별, 포장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통제 중이다.
특히 대표 품목인 '슈퍼오닝 쌀'은 적온 건조,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첨단 시설을 통해 가공되며 완전미 비율과 단백질 함량 등 10개 항목의 까다로운 품질검사를 받는다. 그 결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과 경기도지사 인증인 G마크를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슈퍼오닝은 올해 3월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과거에도 ▲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3년 연속 우수브랜드 선정(2008~2010년)▲소비자평가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2016~2018년)▲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2021년)▲대한민국 창조혁신 대상(2022년)▲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2023년)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신뢰도를 다져왔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유지를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특히 농가가 품질 향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종자, 비료 등 영농자재와 장려금을 지원, 상품성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포장재 및 택배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평택시 협찬으로 작성됩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