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하은과 윤규성이 1일 아시안게임 품새 결승에 올랐다.
- 정하은은 준결승서 평균 8.930점으로 조 1위를 했다.
- 윤규성도 평균 8.940점으로 1위해 금메달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태권도 품새 여자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남자 대표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품새 개인전 준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8.930점을 받아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공인 품새 고려에서 9.020점, 자유 품새에서 8.840점을 기록해 두 부문 모두 조 최고점을 받았다.
남자 개인전에 출전한 윤규성도 준결승 B조에서 평균 8.940점으로 1위에 오르며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공인 품새 금강과 자유 품새에서 모두 8.940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품새는 토너먼트가 아닌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결승 각 조 상위 4명씩 총 8명이 결선에 올라 메달을 다툰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둘은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윤규성이 금메달을 목에 걸 경우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품새 개인전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다. 정하은도 금메달을 차지할 시 한국 품새 여자 개인전 2회 연속 우승 기록을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