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를 'DB손해보험'으로 확정했다. DB손해보험은 3시즌 연속 오피셜 스폰서를 맡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피셜 스폰서 DB손해보험에는 경기장 내 24초 계시기, 코트 플로어 및 A보드 광고 등 브랜드 홍보 권리를 비롯해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의 명칭 사용권이 주어진다. 2026-2027시즌부터는 KBL 유스 드림 캠프 명칭 사용권이 신규 권리로 추가된다.
한편 DB손해보험은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그룹을 지향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농구와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를 후원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운영하는 등 국내 농구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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