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통공사는 18일 추석 연휴 앞두고 안전훈련했다
- 판암역서 보조배터리 화재 가정 비상대응훈련했다
- 대전역서 철도안전·화재예방 홍보캠페인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철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도시철도 내 보조배터리 화재 대응훈련과 시민 대상 안전홍보를 잇따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6일 판암역에서 열차 내 보조배터리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승객 안내 및 대피 등 실제 비상상황에 필요한 대응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공사는 18일 대전역에서 철도안전 및 보조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대전역에 철도안전 및 보조배터리 화재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화재 예방수칙과 철도 이용 중 주의사항을 홍보했다.
이광축 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철도를 이용하는 만큼 비상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평소 안전수칙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훈련과 시민 안전홍보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