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영엔터테인먼트가 8일 가정용 반주기 KHK-500을 출시했다.
- KHK-500은 노래방 사운드와 가창을 집에서도 구현하도록 개발됐다.
- 블루투스·유튜브 연동과 고성능 음향기술을 탑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금영엔터테인먼트가 가정용 반주기 신제품 'KHK-500'을 출시했다. KHK-500은 노래방에서 즐기던 사운드와 가창 이용을 가정에서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우리 집이 바로 노래방이 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홈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와 노래 마니아층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KHK-500에는 업소용 노래방 반주기에 적용되는 실감 연주 음원이 탑재돼 풍부한 반주를 제공한다. 또한 24bit 고성능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DAC)와 초저왜곡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ADC) 칩셋을 적용해 정교한 가창 환경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 기능으로는 하울링 저감 기술과 멀티채널 이퀄라이저(EQ) 기능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사용 공간에 맞춰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와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유튜브 등 온라인 음악도 반주기를 통해 재생할 수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업소용 반주기 환경을 접목해 기존 사용자들의 편리한 조작을 지원한다.
디자인은 거실 등 가정 내 다양한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직관적인 버튼 배치를 적용했다.
금영엔터테인먼트 이석현 대표이사는 "KHK-500에 회사가 꾸준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았다"며 "노래방 가창 이용을 개인의 생활 공간으로 확장해 노래를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KHK-500은 금영엔터테인먼트 전국 대리점과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