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3일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를 했다.
- 대전·충남 고속도로 갓길 청소와 제초작업을 했다.
- 휴게소·졸음쉼터를 점검하며 청결 관리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충남지역 고속도로와 휴게소, 졸음쉼터 등에 대한 환경정비가 이뤄졌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구간과 나들목, 휴게소, 졸음쉼터, 영업소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비에서는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갓길 청소와 나들목 주변 제초작업,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이용객이 많이 찾는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 고객 접점 시설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연곡졸음쉼터와 입장졸음쉼터에서는 도로공사 천안지사 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화장실과 주차장, 주변 시설물을 정비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쾌적한 고속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줄이는 이용객들의 협조도 필요하다"며 "추석 연휴 기간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