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석유공사가 1일 통계의 날 행사서 표창받았다
- 석유수급·가격통계로 에너지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 중동전쟁 속 석유시장 안정 자료로 활용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석유수급위기 대응 시 정부 지원 주요자료 활용
"석유통계 제공해 석유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정부의 에너지 정책 수립과 석유시장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석유공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국가승인통계인 석유수급통계와 석유제품가격통계를 작성·관리하고 있다.

석유수급통계는 등 석유 관련 업체 2만3000여곳의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수급 상황을 파악하는 통계다.
또한 석유제품가격통계는 전국 주유소의 실시간 가격 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통계다.
이들 통계는 석유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이어진 중동 지역 전쟁으로 국내외 석유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부의 석유 위기 대응 정책에도 주요 자료로 쓰였다.
권세민 석유공사 공공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정부가 신뢰할 수 있는 석유통계를 제공해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과 석유시장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