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양양군은 1일 남대천 샛강 야간조명을 정비한다 했다.
- 군은 20일까지 노후 수목 투광등을 교체한다 했다.
- 정비 뒤 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전하게 산책한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남대천 샛강(생태관찰수로, 남문리 362번지 일원)'의 야간 조명 시설을 정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대천 샛강은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사계절 다양한 풍경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산책 코스다. 봄철에는 황어, 여름철에는 푸르름, 가을엔 단풍, 겨울철에는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
양양군은 방문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샛강 일대의 노후 수목 투광등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수명이 다한 조명들을 새로 교체해 야간 조도를 안정시킬 계획이다.
이 정비가 끝나면 방문객들은 밤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 김시삼 산림녹지과장은 "남대천 샛강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공간"이라며 "기존 시설을 세심히 정비하여 언제든지 불편 없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