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의회가 1일 제347회 정례회를 열었다.
-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안을 심의한다.
- 16일 본회의서 각종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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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양군의회가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제10대 단양군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모두 26건의 안건을 다룬다.

군의회는 3일부터 1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군청 전 부서와 농업기술센터, 보건의료원 등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등을 점검한다.
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을 심사하고 14~15일에는 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조례·규칙안 21건을 심의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결산 승인안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조례안 등을 최종 의결한다.
김영길 의장은 "첫 정례회인 만큼 군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의 타당성과 지속 가능성을 꼼꼼히 검증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