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전센터가 9월 19일 가족행사 개최한다.
- ‘2026 패밀리 그린아트데이’는 환경·자원순환 체험행사다.
- 중고장터·공연·전시·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전센터는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참여형 복합문화행사 '2026 패밀리 그린아트데이'를 오는 9월 19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난히도 수상한 지구를 지켜요!'를 메인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고 물품 나눔 장터 '온 가족 플리플리'를 비롯해 환경을 주제로 한 전통 공연 '도깨비 방귀', 그린라이트하우스 오수동 작가의 '업사이클링 특별전: 플라스틱의 수상한 변신' 등이 마련된다.
또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참여해 하나의 거대한 작품을 완성하는 공동 체험 프로그램 '나도 작가처럼'도 진행된다. 여기에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만들고 지구에게 편지를 쓰는 심화 워크숍 '그린아트'가 더해져 환경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부대행사로는 꼬마 원예가 식물 심기, 시나몬 화분 만들기, 폐양말목을 활용한 친환경 공예, 비전 에코백 컬러링, 비전에코마블 미션, ESG 실전 퀴즈 이벤트, 지구사랑 포토존 등 온 가족이 상시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센터 곳곳에서 운영된다고 전했다.
어린이비전센터는 가을 시즌을 맞아 환경 체험뿐 아니라 안전·AI·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하반기 신규 프로그램도 잇따라 선보인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은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진행되며 10월부터 11월까지는 AI와 전시를 연계한 '뚝딱뚝딱 AI 작업실!'이 운영된다.
유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유아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돕기 위한 예술 놀이 '상상퐁당, 예술놀이터'와 오감 발달 요리 놀이 '조물조물, 냠냠식탁'이 신설돼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가을, 친환경 그린아트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안전과 첨단 기술,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알찬 프로그램들을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센터를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고 소통하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 및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참여 신청 방법은 어린이비전센터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