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윌스기념병원이 다음달 19일 걷기대회를 연다
- 행사는 학운공원 일대 4㎞ 코스로 무료 참가 가능하다
- 참가자에게 기념품·경품추첨권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은 다음 달 19일 안양시 동안구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안양윌스 걷기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학운공원에서 출발해 안양천 쌍개울문화광장과 진흥아파트 앞 세월교, 덕천마을 세월교 등을 거쳐 다시 학운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4㎞ 구간이다. 완주까지는 약 1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생수, 간식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 추첨권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권, 건강검진권, 자전거, 제습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행사 준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안양윌스 걷기대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원내 방문 접수 및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동찬 병원장은 "안양윌스 걷기대회가 8회째 이어지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행사로 성장해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