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2일부터 폭염 취약계층을 점검했다.
- 전통시장 상인과 외국인근로자에 물품을 나눴다.
- 시는 안부 확인과 현장 예방을 계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과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안부를 살피고 대응 물품을 나누는 폭염 대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과 23일까지 이틀간 전통시장 상인과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COOL한 여름! 폭염 대응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2일 소답시장과 진해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이용객에게 생수와 포도당 캔디 등을 전달하고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했다.
23일에는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해 쿨링 스프레이, 쿨링 타월 등 폭염 대응 물품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폭염 관련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직접 설명하는 데도 힘을 썼다.
시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현장 예방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