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리바바 산하 다모위안이 24일 간암 진단 AI를 개발했다.
- DAMO LiON은 CT로 미세한 간암 병변을 식별했다.
- 임상시험서 미발견 악성종양 15건을 추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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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24일 오후 2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 8월 2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9988.HK) 산하의 신기술 글로벌 연구기관인 다모위안(達摩院∙DAMO)이 중국의과대학 부속 성징병원(盛京醫院) 등과 공동으로 간암 진단 AI 모델을 개발했다.
다모 라이온(DAMO LiON)이라는 이름의 이 AI 모델은 CT 영상을 분석해 간에서 발생한 미세한 암성 병변을 식별할 수 있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진행된 2개월간의 전향적 임상시험에서 DAMO LiON은 기존에 발견되지 않았던 악성 종양 15건을 추가로 찾아냈다. 발견된 병변의 대부분은 약 1㎝ 크기의 작은 종양이었다.
AI 모델의 도움으로 해당 환자들은 적시에 수술 또는 약물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국제 최고 수준의 의학 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게재됐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