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24일 9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했다.
- 인센티브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지급했다.
- 50만 원 충전 시 10만 원을 받고, 가맹점에서만 사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센티브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페이 오프라인 충전소'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원페이는 수원시에 있는 수원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등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원페이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인센티브 확대로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에게 소비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