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T테크놀로지서비스가 19일 7500만달러 계약을 수주했다
- 5년간 글로벌 기술기업에 엔지니어링 전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 LTTS는 1분기 순익 늘었지만 고정환율 매출은 둔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9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라르센 앤 투브로(L&T)의 자회사인 L&T 테크놀로지 서비스(L&T Technology Services Ltd, 종목코드 NSE:LTTS)가 19일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으로부터 7,500만 달러(약 1,020억 원) 이상 규모의 5년 기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LTTS는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번 계약은 고객사의 제품 개발 및 엔지니어링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자사의 엔지니어링 인텔리전스(EI) 역량을 배포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위한 차세대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품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개발, 테스트, 검증, 유지보수 엔지니어링, 플랫폼 운영 및 기타 디지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모두 아우른다.
LTTS는 "회사의 엔지니어링 인텔리전스 솔루션 풀스택을 활용하여 기술 및 디지털 기능을 위한 전담 엔지니어링 센터 설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LTTS는 해당 기업과의 계약 조건(비밀 유지 조항)을 이유로 고객사의 사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수주한 것이며, 향후 5년에 걸쳐 수행될 예정이다.

LTTS는 지난달 현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35억 2,000만 루피(약 513억 원), 매출은 11.5% 늘어난 294억 루피를 기록했다.
그러나 환율 변동 효과를 제외한 고정환율 기준 (매출) 성장률은 1.9%에 그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고정환율 기준 성장률은 12.8%였다.
LTTS는 지난주 엔지니어링 및 제조업 기업들이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에이전틱IQ(AgenticIQ)'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엔지니어링, 제품 개발, 제조, 산업 운영 및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고 LTTS는 규제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밝혔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