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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앤스로픽, 대출한도 100억달러 넘어설 듯…은행들 참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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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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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이 8월19일 IPO 준비 속 리볼빙 한도 확대를 추진했다
  • 은행단은 주관사 지위를 노리며 100억달러 상회안을 논의했다
  • 매출 급증과 흑자 전환이 올가을 뉴욕증시 데뷔에 힘을 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9일 오전 08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1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nthropic Pre-IPO Credit Facility Set to Climb Past $10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의 리볼빙 신용공여 한도가 대략 100억달러로 설정한 목표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인공지능 기업이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앤스로픽의 AI 서비스 클로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클로드 챗봇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추진하는 이른바 리볼버 확대는 다수의 은행을 끌어들이고 있다. 관계자들은 해당 은행들이 IPO 주관사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차원에서 참여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원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협상은 진행 중인 상태다. 관계자들은 앤스로픽이 리볼버 규모를 목표치 수준이나 그 이하로 제한하기로 결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앤스로픽은 신디케이트론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은행들에 12억50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요청했다. 그다음 등급의 적극 참여 은행에는 10억달러 안팎의 제공을 권유했다. 일부 관계자에 따르면 참여도가 낮은 은행의 약정액은 7억5000만달러 이하로 낮아진다.

신디케이트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은행의 약정액이 클수록 차주로부터 받는 수수료도 커진다. 대규모 자본시장 거래가 예상되는 경우 대출 내 순위가 높을수록 향후 거래에서 더 적극적인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앤스로픽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이번 IPO 추진은 앤스로픽에 스페이스X와 같은 선례를 따를 기회를 제공한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사상 최대 규모 IPO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리볼빙 신용공여 한도를 기존 15억달러에서 50억달러로 확대했다. 해당 거래의 은행단 구성은 이번 앤스로픽 IPO를 주관하는 곳들과 대체로 동일했다.

100억달러를 상회하는 리볼빙 신용공여는 앤스로픽이 지난해 확보한 25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대출 대비 대폭 늘어난 수준이다. 당시 대출에는 모간스탠리(MS), 바클레이스(BCS),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JP모간(JPM), 로열뱅크오브캐나다(RY),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이 참여했다고 당시 링크드인 게시물이 밝혔다.

앤스로픽은 모간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간과 함께 IPO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신용공여 한도 확대는 모간스탠리 주도 은행단이 알파벳(GOOGL) 산하 구글의 지급보증을 바탕으로 텍사스 소재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150억달러 규모의 부채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한 지 몇 주 만에 나온 조치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넥서스데이터센터스가 추진하는 해당 자금 조달 패키지는 140억달러 규모의 브리지론과 리볼빙 신용공여로 구성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올해 IPO 시장은 AI 열풍에 힘입어 활기를 띠고 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스팩을 비롯한 기타 금융 수단을 제외하고 올해 상장을 통해 조달된 금액은 2570억달러에 달한다. 이는 2021년 이후 연간 기준 최대 규모다.

앤스로픽과 경쟁사인 오픈AI는 상장을 위한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앤스로픽은 오픈AI보다 앞서 이르면 올가을 뉴욕증시에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C)는 올여름 초 오픈AI에 5억2000만달러 규모의 신용공여를 제공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경쟁사들이 이미 구축해둔 미인출 신용공여에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추가로 참여한 것으로, 오픈AI가 활용 가능한 자금은 50억달러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앤스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짧은 기간의 실적을 연간 단위로 환산한 지표다. 이 지표는 7월 말 기준 650억달러에 도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지난 월요일 보도했다. 매출 증가세 가속화는 앤스로픽의 상장 계획에 힘을 싣고 있다.

앤스로픽은 가장 최근 완료된 분기에 매출 115억달러를 초과하는 잠정치를 보고했다. 이는 2025년 동일 분기의 7억8700만달러와 비교된다. 블룸버그통신이 확인한 문서에 따르면 해당 분기 조정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했다.

앤스로픽은 잠재적 대규모 IPO를 앞두고 지난 7월부터 투자자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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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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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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