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PGA] 군 복귀 후 첫 시즌 신상훈, 후반기 통산 3승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상훈은 13일 하반기 통산 3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 그는 상반기 10개 대회 전 경기 컷통과로 포인트 5위에 올랐다.
  • 신상훈은 콘페리투어 출전 뒤 벙커샷·쇼트게임을 다듬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군 복귀 후 첫 시즌 성공적으로 반화점을 돈 신상훈이 하반기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상훈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2026.04.01 iaspire@newspim.com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2023년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이재경(27), 전성현(33.웹케시그룹)과 3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2승을 달성하고 군 복무를 위해 잠시 투어 무대를 떠났다.

2025년 6월 10일 전역해 2026시즌 군 복귀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신상훈은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2명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아 현지 시간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콘페리투어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전한다.

신상훈은 "이번에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게 됐다. 덕분에 항상 꿈꾸고 있는 무대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인 콘페리투어에 참가하게 됐는데 출전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특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이후에도 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매일 오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푸는 편이다. 어떤 대회장을 가더라도 벙커 샷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따라주면 처음 접하는 코스도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콘페리투어를 앞두고 벙커 샷과 쇼트게임 위주의 훈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상훈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2026.08.13 iaspire@newspim.com

신상훈은 올 시즌 하반기 목표 중 하나로 K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꼽았다. 그는 "대회 중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인데 매 홀 결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앞선 선수의 스코어를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온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 늘 하던 대로 플레이 하다 보면 다시 우승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KPGA 투어로 돌아와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신상훈이 하반기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