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은 10일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했다.
-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여권과 증명서를 처리했다.
- 평일 방문 어려운 군민 편의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군민이 퇴근 뒤에도 별도 일정 조정 없이 민원을 볼 수 있도록 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창군은 평일 낮 군청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야간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군청 민원소통과에서 운영한다. 처리 업무는 여권 신청과 교부를 비롯해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등이다.
여권 민원도 야간에 처리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이용 편의가 크다. 평일 낮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군민은 화요일 저녁에 여권을 신청하거나 발급된 여권을 수령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방문 전 군청 민원소통과 민원담당으로 문의하거나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여권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 수수료 등을 준비해야 한다.
여권 종류와 연령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군은 군민의 생활 여건과 민원 수요를 반영해 야간 민원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