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Route13을 운영했다.
- 시민들은 13개 공공도서관을 돌며 스탬프를 완성했다.
- 완주자 100명에게 1만 원 문화상품권을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지역 내 13개 공공도서관을 잇는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Route13'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지역 곳곳의 도서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참여자는 각 도서관 로비의 스탬프존에서 전용 용지에 레이어드 스탬프를 순서대로 찍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된다.
투어 코스는 이동 편의를 고려해 A코스와 B코스 두 개로 나눴다.
A코스는 정약용도서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와부도서관, 화도도서관, 진건도서관, 호평도서관, 평내도서관 등 7개소로 구성됐다.
B코스는 별빛도서관, 진접도서관, 진접푸른숲도서관, 오남도서관, 퇴계원도서관, 별내도서관 등 6개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도서관 로비의 스탬프존에서 전용 용지에 스탬프를 찍은 뒤 코스를 완주하고 완성된 용지 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A코스 또는 B코스 중 1개 코스만 완주해도 응모할 수 있으며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면 코스별로 각각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응모자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Route13'은 시민들이 스탬프투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도서관을 방문하고 독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남양주시 곳곳의 도서관을 새롭게 발견하고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친숙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