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3일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 민관군경소방이 위기대응과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 실행계획과 협조사항을 점검했다.
- 양주시는 정기회의를 통해 안보·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을지연습 등 주요 안보훈련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덕영 시장 주재로 '2026년 3분기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위기상황과 국지도발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분기별 정기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준비보고회를 병행 개최해 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민안전과장의 준비상황 보고로 을지연습 실행계획을 공유한 뒤 참석자들은 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관별 협조사항과 역할을 확인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대책을 놓고 토의를 진행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와 지역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훈련으로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준비보고회를 통해 점검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의회를 통해 지역 안보와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운영하고 을지연습 등 주요 안보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