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올해 노인일자리 4867명으로 늘렸다
-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했다
- 사업비 221억원 확보해 맞춤형 일자리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2년 대비 사업단 22개·참여자 2312명 증가…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지속 발굴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역대 최대인 4867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보다 347명 늘어난 규모로 추진되며 군은 총 22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군은 최근 4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사업 규모는 2022년 52개 사업단 2555명에서 올해 74개 사업단 4867명으로 늘어나 사업단은 22개, 참여 인원은 2312명 증가했다.
사업예산도 같은 기간 89억원에서 221억원으로 132억원 확대돼 노인일자리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경력,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형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