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법원이 23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상고심의 전원합의체 회부를 위해 선고기일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