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캣츠아이가 24일 신곡 '애니멀'을 발표했다
- 21일 뮤비 티저를 공개해 강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 글로벌 투어 앞두고 8월 14일 세 번째 EP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오는 24일 신곡 '애니멀(Animal)'을 발표한다.
캣츠아이는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애니멀'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멤버들의 관능미와 괴짜 같은 매력,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스토리가 동시에 엿보이는 영상이다.

영상은 빨간색 미니 드레스와 검정 가죽 재킷을 입은 메간이 한 사무실에 들어서며 시작된다.
범상치 않은 오피스 룩으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드러낸 소피아, 라라, 윤채는 의미심장한 시선을 주고받고, 다니엘라는 장난스럽게 윙크를 날린다.
숏컷과 수트, 킬힐과 화려한 드레스로 각각 치장한 멤버들의 상반된 스타일링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과 'K팝 방법론'에 기반해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과 주요 시상식 무대를 잇달아 장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지난 5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총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캣츠아이는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더 와일드월드 투어(THE WILDWORLD Tour)'를 앞두고 있으며, 8월 14일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