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한미 공군은 13일부터 16일까지 중원기지에서 '26-2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16, KF-16, F-35A, FA-50과 미 공군의 F-16 등이 참가했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다양한 공중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작전·전술을 공유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한미 공군 전투기들이 14일 훈련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美 공군 F-16 2대, 韓 공군 F-16 2대.[사진=공군 ] 2026.07.1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