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코가 14일 홍콩 단독 콘서트 개최를 발표했다
- 공연은 9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다
- 도쿄 공연 매진 후 글로벌 팬덤 성원에 화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8년 만에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재회한다.
지코는 14일 위버스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지코 라이브 : 홍콩 하이웨이(2026 ZICO LIVE : HONG KONG HIGHWAY)'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26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홀 7에서 열린다.

지코는 2018년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홍콩'(King Of the Zungle' Tour in Hong Kong)' 이후 현지에서 8년 만에 단독 공연을 연다. 글로벌 차트를 강타한 '스팟! (feat. JENNIE)'을 비롯해 '아무노래', '아티스트', '오키 도키'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엄선해 세트리스트를 채울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 도쿄 콘서트 이후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고자 준비한 자리다. 앞서 지코는 지난 2월 일본 도쿄에서 '2026 지코 라이브 : 도쿄 드라이브(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돼 지코의 높은 현지 인기를 보여줬다. 흥겨운 무대에 한국어 가사의 '떼창'이 이어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빼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정평이 난 만큼 지코의 새로운 콘서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