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안군이 14일부터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했다
- 불무공원·남악중앙공원 물놀이장은 14일부터 8월16일까지 가동했다
- 평일·주말·야간 연장 운영과 안전요원 배치로 이용 환경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여름철을 맞아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14일부터 무료 운영한다.
무안군은 불무공원 모두누리놀이터와 남악중앙공원 복합놀이시설에 설치된 물놀이장을 오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평상시 복합 놀이공간으로 활용되며 여름철에는 물놀이가 가능한 친수공간으로 전환된다.
두 곳 모두 워터슬라이드형 조합놀이대와 바닥분수,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수질 관리를 체계화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 환경을 강화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시간 45분 가동 후 15분 휴식하며,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야간 이용 수요를 고려한 연장 운영도 마련됐다. 오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불무공원은 오후 8시, 남악중앙공원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