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시는 9일 공직자 180여명 특강을 열었다.
- 정은승 위원장이 산업구조 변화와 조직혁신을 강연했다.
- 시가 통합 대전환 대응 역량 강화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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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 특강을 열고 미래 전략과 역할을 공유했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환경 변화와 국가 산업구조 전환 이해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7월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삼성전자 DS부문 CTO 사장을 지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정은승 위원장을 초청해 진행됐다.
정 위원장은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중요성과 유연한 조직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반도체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구조 재편과 기술 변화 흐름을 설명하며 지역 미래 성장 전략과 공직자의 책임성 전문성 협업 중심의 자세를 강조했다.
참석 직원은 "산업과 경제 분야 내용을 행정 업무와 연계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통합 대전환과 AI 시대 속에서 지역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공직자의 시야 확대와 선제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분야 전문가 초청을 통해 전문성과 정책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