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1일 새롬동 제3호 꿈빛거리 선포식을 했다
- 새롬동은 학교·학원가 밀집 지역으로 청소년 특화거리로 지정됐다
- 시는 축제·행사와 연계해 꿈빛거리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가 아름동과 도담동에 이어 새롬동을 청소년 특화거리로 지정한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쉬고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늘리겠다는 취지다.
세종시는 오는 11일 새롬동 일원에서 청소년 특화거리 '제3호 꿈빛거리' 지정 선포식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꿈빛거리는 청소년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청소년 중심 공간이다. 시는 앞서 아름동과 도담동을 1·2호 꿈빛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지정되는 새롬동은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지역이다. 시는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새롬동을 세 번째 대상지로 정했다.
선포식에서는 청소년 축하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새롬동 꿈빛거리를 청소년 새롬 와이파이 축제, 여성친화거리 행사 등과 연계해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꿈빛거리가 청소년에게는 휴식처가 되고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