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성현 광양시장이 9일 광양농협 여성리더를 대상으로 시정 비전과 지역 발전 방향 특강을 했다
- 박 시장은 광양항 경쟁력과 해양·산업 결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시민 참여 중요성을 강조했다
- 광양농협 여성대학 행복리더 과정은 9월 중순까지 11회 진행되며 지역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박성현 광양시장이 광양농협 여성리더 대상 특강을 통해 시정 비전과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광양농협은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 수강생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성현 광양시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시장은 '함께 만드는 광양의 미래'를 주제로 해양과 항만의 지역 발전 역할과 광양항 경쟁력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고 해양과 산업이 결합된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 해양 물류 중요성과 광양항의 경제적 역할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시민 참여가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는 민선 9기 미래 비전 시민보고회 일정과 주요 내용도 소개했다.
광양농협 여성대학 과정은 전문 강연과 현장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박 시장은 5년간 대표교수로 참여해 왔다.
허순구 조합장은 "특강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 중심 행정 전환과 지역 발전 비전에 대한 기대를 밝히고 광양농협도 이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은 지난 6월 30일 개강해 9월 중순까지 11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